코너보호대 자재, 고무와 금속 어떻게 고를까요
한 가지 자재로 통일하기보다 구간의 마모와 충격에 맞춰 고르는 편이 낫습니다.
고무
충격 흡수가 좋고 사람이 부딪혀도 덜 아픕니다. 다만 시간이 지나면 표면이 찢어지거나 이음새가 벌어질 수 있습니다.
아연도금 강판
내구성이 좋고 찢어질 걱정이 적습니다. 대신 고무만큼 충격을 부드럽게 흡수하지는 못합니다.
구간별 선택
진입로와 가까워 접촉이 잦은 모서리는 금속, 사람 통행이 잦은 구간은 고무를 우선합니다. 양주 다세대주택이 이 기준이었습니다.
이름이 다양한 이유
코너보호대, 모서리보호대, 코너가드는 같은 제품을 부르는 이름입니다. 검정·노랑 배색이나 주황 반사띠는 안전 표시 역할을 합니다.
정리하면
- 고무: 충격 흡수
- 금속: 내구성
- 구간별로 나눠 선택
- 반사띠와 배색 확인
관련 시공사례
- 양주 다세대주택 지하주차장 코너보호대 교체, 구간별 자재 선택 — 기둥과 벽 모서리의 낡은 보호대를 새로 바꿨습니다. 구간마다 상태가 달라 한 가지 자재로 통일하지 않고 나눠서 시공했습니다.
- 성남 중원구 금빛그랑메종 지하주차장 코너보호대 설치 — 지하주차장은 회전 공간이 좁아 기둥 모서리 접촉이 자주 생깁니다. 충돌 흔적이 여러 군데 남은 기둥에 보호대를 시공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두 자재를 섞어 써도 되나요?
됩니다. 구간별로 나눠 시공한 사례가 있습니다.
나사 고정은 흔들리지 않나요?
시공 후 손으로 눌러 밀착과 흔들림을 확인합니다.

